演员都希望永远只拍罗曼蒂克式的电影,但是随着时间的流逝,演员的年纪也在增长,会开始接到一些扮演父母的角色。今天小编就将为大家介绍最近几年在电影中第一次挑战父母角色的演员们。
영원히 로맨스 영화만 찍으며 누군가의 연인으로 남을 것만 같은 청춘 배우들. 하지만 그런 그들도 시간이 흘러 나이를 먹으며 부모 역할로 관객들을 찾아왔는데요. 최근 몇 년간 스크린에서 첫 부모 연기에 도전한 배우들을 모아보았습니다. 리스트에는 없지만 여러분이 알고 있는 또 다른 배우들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시길!
年轻演员们都希望永远只拍罗曼蒂克式的电影,成为大众情人,但是随着时间的流逝,演员的年纪也在增长,会开始接到一些扮演父母的角色。今天小编就将为大家介绍最近几年在电影中第一次挑战父母角色的演员们,如果大家还知道除这几位以外其他的演员,就一起跟我们来分享吧!
<두근두근 내 인생>강동원·송혜교
《扑通扑通我的人生》姜栋元·宋慧乔
17살에 아름(조성목)을 가지며 어리고 철없는 부모가 된 대수(강동원)와 미라(송혜교). 남들보다 빨리 늙는 선천성 조로증을 앓고 있는 16살 아름이의 신체 나이는 여든 살입니다. 세 식구는 함께 있는 하루하루가 소중해 매일 밝고 씩씩하게 살아가죠.  <두근두근 내 인생>은 송혜교와 강동원 모두 첫 부모 연기에 도전한 작품입니다. 송혜교는 데뷔 18년만, 강동원은 11년 만이었습니다. 그간 주로 로맨스 영화 속 청순한 얼굴을 보여줘온 송혜교의 당차고 억척스러운 모습과 아버지의 얼굴이 좀체 잘 그려지지 않는 강동원의 아들바보 면모를 볼 수 있었습니다.
17岁的大秀(姜栋元饰)和美罗(宋慧乔饰)因为年少轻狂而生下了他们的孩子阿凛(曹成穆饰),阿凛身患早衰症,看起来有八十岁的他其实才十六岁。尽管如此,一家人却活得十分乐观,很珍惜在一起的时光。《扑通扑通我的人生》是宋慧乔和姜栋元第一次挑战为人父母的角色,当时宋慧乔出道18年,姜栋元出道11年。平时一向在爱情电影中扮演青春形象的宋慧乔这次出演的角色干练又泼辣,而姜栋元出演了一个青涩但十分宠爱儿子的父亲。
<비밀은 없다>손예진
《没有秘密》孙艺珍
국회 입성을 노리는 정치인 종찬(김주혁)과 아내 연홍(손예진), 선거를 보름 앞두고 중학생 딸 민진(신지훈)이 실종됩니다. 갑작스레 딸이 사라졌음에도 종찬은 선거에만 집중하며 큰 관심을 두지 않고, 연홍은 홀로 민진을 찾기 위해 백방으로 뛰어다니며 딸의 흔적을 쫓기 시작하죠. 손예진이 연홍을 연기한 당시 나이는 34살, 16살의 딸을 둔 엄마 역할을 맡기에는 어린 나이죠. 영화를 연출한 이경미 감독은 “처음부터 엄마가 누구나 예상 가능한 모습이 아니길 바래 미혼의 비교적 어린 손예진임에도 불구하고 중학생 엄마를 설정했다”고 캐스팅 이유를 밝혔는데요. 덕분에 영화 속에서 그녀는 예상할 수 없는 모성애를 보여주며 또 한 번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国会议员的有力候选人钟灿(金柱赫饰)和妻子妍红(孙艺珍饰)在选举日的15天前发现女儿敏真(辛智勋饰)失踪了。对此,钟灿毫不关心,一心扑在选举上,妍红只能自己四处奔走,寻找女儿的下落。当时饰演妍红的孙艺珍34岁,对于一个有16岁女儿的母亲来说年纪偏小。李静美导演也透露了选角理由,“一开始希望这个角色不是随便哪个人就可以演的,所以不顾孙艺珍还是未婚就设定让她演这个角色”。幸运的是孙艺珍在电影中展现出了超乎想象的母爱,又一次突破了自己的演艺道路。
<부산행>공유
《釜山行》孔侑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전국으로 확산되며 사람들이 좀비로 변하기 시작하고, 서울역을 출발한 KTX에 몸을 실은 이들은 안전한 도시 부산까지 가기 위해 치열한 사투를 벌입니다. 공유는 극중 수안(김수안)의 아빠 석우를 연기했습니다. 여타 로맨스물 속 공유의 모습처럼 달달한 아빠의 모습을 기대했다면 오산! 펀드 매니저로 바쁜 석우는 수안에게 살갑지만은 않은, 오히려 무뚝뚝하게 구는 아빠입니다. 하지만 좀비떼의 습격에 딸의 소중함을 알게 되고 수안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죠.
一种不明病毒在全国扩散,人们纷纷变异成僵尸,在从首尔站出发的KTX列车上,人们为了安全抵达釜山而进行生死搏斗。孔侑在剧中饰演秀安(金秀安饰)的父亲石宇。与孔侑在其他爱情电影中甜蜜的形象不同,这次他饰演的是木讷的父亲,作为一个忙碌的基金经理,疏于对女儿的照顾。但当遭到僵尸的攻击时明白了女儿的重要,为了守护秀安而孤军奋战。
<지금 만나러 갑니다>소지섭
《现在去见你》苏志燮
동명의 일본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입니다. 비가 오는 날 다시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 아내 수아(손예진)가 꼭 1년 뒤 장마가 시작되자 예전과 다름없는 모습으로 우진(소지섭)과 아들 지호(김지환) 앞에 나타나며 이야기는 시작되죠. 소지섭은 이 작품을 통해 데뷔 23년 만에 첫 아빠 연기를 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아빠 역할에 몰입을 하지 못할 것 같은 생각에 출연을 고사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출연을 결정한 후 자연스레 캐릭터에 몰입할 수 있게 되었고, 오히려 아빠 연기를 하면서 결혼 욕심이 생겼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改编自同名的日本电影,讲述了雨季到来时,妻子秀儿(孙艺珍饰)在死后一年重新复活,出现在丈夫佑镇(苏志燮饰)和儿子志豪(金知焕饰)的面前一起生活的故事。苏志燮通过这部电影在出道23年后第一次饰演父亲的角色。一开始因为担心不能很好地诠释父亲的角色而想拒绝出演,但当接下这个角色后,自然而然就融入了进去,而且演着演着还产生了结婚的念头。
<당신의 부탁>임수정
《你的请求》林秀晶
이혼남과 결혼했지만 사고로 남편을 잃은 효진(임수정). 그러던 어느 날 죽은 남편의 아들인 16살 종욱(윤찬영)이 나타나고, 효진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종욱의 엄마가 되기로 결심합니다. “제가 엄마는 처음이라서요.” 영화 속 효진도 그렇고, 실제 배우 임수정도 마찬가지입니다. 데뷔 17년 만에 첫 엄마 역할을 맡았죠. 동안의 대표주자로 꼽힐 만큼 어려 보이는 외모 때문일까요. 그녀가 연기하는 엄마의 얼굴은 잘 상상이 되지 않았는데요. 전형적인 모자관계 속 엄마의 모습은 아니지만, 담담하게 그녀만의 엄마를 연기하며 임수정의 또 다른 얼굴을 볼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晓静(林秀晶饰)和离婚男结婚后不久,丈夫因车祸去世,有一天丈夫的儿子16岁的宗旭(尹灿英饰)突然出现,晓静决定做和自己毫无血缘关系的宗旭的妈妈。“我是第一次当妈妈”,电影中晓静这样说道,事实上林秀晶也是如此,这是她出道17年第一次饰演母亲。可能是童颜的关系,很难把她和母亲的角色联系在一起。虽然在电影中不是典型的母子关系,但通过她饰演的母亲还是可以看到林秀晶不同的一面。
<챔피언>한예리
《冠军》韩艺璃
곧 개봉 예정인 영화 <챔피언>에서 한예리도 첫 엄마 연기에 도전했습니다. 팔씨름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스포츠 에이전트 진기(권율)와 한국에 온 마크(마동석)는 어느 날 자신의 여동생이라고 말하는 수진(한예리)을 만나게 됩니다. 한예리가 연기한 수진은 준형(최승훈)과 준희(옥예린) 남매를 홀로 키우는 싱글맘입니다. 생애 첫 싱글맘 연기를 하게 된 그녀는 이 작품을 통해 “어머니는 위대하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늘 색다른 캐릭터로 관객들을 찾아오는 그녀의 새로운 얼굴을 볼 수 있는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在即将上映的电影《冠军》中韩艺璃也是第一次饰演一位母亲。为了参加摔跤大会,体育经纪人珍基(权律饰)和韩国来的马克(马锡东饰)有一天遇到自称是自己妹妹的秀珍(韩艺璃饰)。韩艺璃饰演一位独自抚养俊亨(崔圣勋饰)和俊熙(玉伊琳饰)的单亲妈妈。生平第一次出演单亲妈妈的韩艺璃通过这部作品发出了“觉得母亲很不容易”的感叹。在这部电影中可以看到韩艺璃挑战不同角色的另一面。
아울러 영화 <뷰티풀 데이즈>를 통해 5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이나영 또한 극중 엄마 역할을 맡았다고 하죠. 영화는 조선족 가족을 버리고 한국으로 도망간 엄마와 그를 미워하던 아들이 16년 만에 재회하는 이야기를 그릴 예정인데요. 이나영표 ‘엄마’의 모습이 어떻게 그려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同时演员李娜英时隔五年重返大荧幕,出演《Beautiful Days》,饰演一位母亲。影片讲述了母亲抛弃朝鲜族家庭,逃亡韩国,时隔十六年和憎恨她的儿子重逢的故事。李娜英如何饰演这个角色让大家倍感期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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