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一部剧里能做到在两个或者多个角色里自由转换的演员是当之无愧地实力派演员。演员们闪闪发光的演技反而比剧情设定更吸引人。为这些实力派演员疯狂打电话!!
SBS ‘스위치’, ‘착한 마녀전’은 물론 KBS 2TV ‘우리가 만난 기적’, 종영한 MBC ‘투깝스’까지. 지상파 3사 드라마에 모두 1인 2역 소재가 등장했다. 올해는 물론 지난해까지 지상파와 케이블에 거쳐 수많은 1인 2역 드라마가 등장했고, 상당수의 드라마가 사랑을 받았다.
除了SBS的’Switch’和’善良魔女传’,还有KBS 2TV的’我们遇见的奇迹’和MBC的‘Two Cops’。三大电视台的电视剧里都出现了1人分饰2角的题材。不只是今年,去年也是,电视台以及地方台拍了好多1人分饰2角的电视剧。很多电视剧都很受欢迎。
마크 트웨인의 ‘왕자와 거지’부터 이어져온 1인 2역은 21세기에 접어들면서 색다르게 변주되고 있다. 아무리 드라마의 설정이 훌륭해도 같은 얼굴로 다른 사람을 연기해야하는 배우들의 열연이 없다면 극의 재미를 반감시킨다. 탁월하게 1인 2역을 소화하면서 시청자를 만족 시킨 배우들을 꼽아봤다.
从马克·吐温的“王子和乞丐”开始流传下来的1人分饰2角主题,在进入21世纪之后正变得越来越与众不同。不管电视剧的剧情设定再怎么完美,如果没有同一张脸去扮演另一个人的演员们的热情演出的话,电视剧的内涵就会大打折扣。选出了那些在完美地消化了1人分饰的2个角色的同时,有让观众感到满意的演员们。
▲ ‘투깝스’ 조정석
‘Two Cops’曹政奭
조정석은 말 그대로 ‘투깝스’를 이끌었다. ‘투깝스’는 아쉽게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지는 못했다. 조정석이 없었다면 최고 시청률은 한층 더 낮아졌을 것이다. 조정석은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형사 차동탁과 돈과 마음을 가지고 노는 사기꾼 공수창까지 2역을 연기했다. 빙의라는 독특한 설정을 살리는 조정석의 열연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투깝스’는 흥미진진했다. 조정석은 코미디를 자유자재로 소화해내는 역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조정석의 ‘투깝스’라고 불려도 아깝지 않을 정도다.
曹政奭就正如所说的那样被“Two Cops”吸引住了。很可惜“Two Cops”没能把收视率突破到两位数。如果没有曹政奭的话,最高的收视率可能会比现在还要低。曹政奭饰演了浑身上下充满正义感的刑警车东卓和倒腾钱还玩儿心眼儿的骗子孔秀昌2个角色。就算是只单单看把附身这种特别的设定都体现出来的曹政奭的热血演技也会觉得“Two Cops”还是很有意思的。曹政奭充分地发挥了自己可以把喜剧自如的消化的能力。就算是把这部电视剧说成是曹政奭的“Two Cops”也丝毫不会觉得舍不得。
▲ ‘피고인’ 엄기준
‘被告人’严基俊
‘피고인’은 엄기준이 오랜만에 주목을 받은 작품이었다. 엄기준은 ‘피고인’으로 2017 SBS 연기대상을 거머쥔 지성의 상대역으로 소름끼치는 악역인 차민호와 차선호를 소화해냈다. 시청률 30%를 넘보던 ‘피고인’의 인기에는 분명 극 초반부터 박정우(지성 분)을 괴롭히는 싸이코패스 차민호의 역할이 컸다. 차민호와 차선호가 동시에 등장하는 장면에서 전혀 어색함 없이 연기했다. 1995년 데뷔해 데뷔 20년을 훌쩍 넘긴 그의 연기력이 폭발했다. 때론 얄밉고, 때론 비굴하고, 나약하지만 한없이 잔인한 차민호의 등장만으로 극의 긴장감은 폭발적으로 상승했다.
“被告人”是严基俊久违的收到关注的作品。严基俊凭借“被告人”通过与获得2017年SBS演技大赏的池晟的对手戏完美地消化了吓人的反派角色车善浩和车仁浩。收视率超过了30%的“被告人”的人气分明就是从电视剧的前期,欺负朴正宇(池晟饰)的精神病患者车仁浩的角色的出现而开始增加的。在车仁浩和车善浩同时出场的画面里也丝毫不觉得尴尬。是1995年出道至今已经超过20年严基俊的演技大爆发。有时很可恶,有时又很卑鄙。虽然软弱但是却非常残忍的车仁浩只是出现一下都能让电视剧紧张感爆表。
▲ ‘애인있어요’ 김현주
‘我有爱人了’金贤珠
‘애인있어요’는 김현주의 인생작이었다.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에서 김현주는 기억상실 전의 도해강, 기억 상실 후의 도해강, 도해강의 쌍둥이 여동생 독고용기까지 1인 3연을 소화해야했다. 단순히 1인 3역 뿐만 아니라 역대급 반전과 최진언(지진희 분)과 가슴 절절한 멜로까지 시청자를 들었다놨다 하는 신들린 연기를 펼쳤다. 하지만 ‘애인있어요’는 ‘내 딸 금사월’을 만나는 불우한 대진운으로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하며 그해 연기대상 수상에는 실패했다. 드라마를 본 시청자라면 김현주의 인생작으로 꼽는 것을 주저하지 않을 드라마임이 분명하다.
“我有爱人了”是金贤珠的代表作。金贤珠在SBS周末剧“我有爱人了”中1人要分饰失忆之前和失忆之后的都海疆,和都海疆的双胞胎妹妹独孤咏琪这3个角色。并不只是简单的1人分饰3角,剧中还有历代级的反转以及和崔真言(池珍熙饰)间的虐心感情戏,展现了让观众也跟着揪心的入神的演技。但是“我有爱人了”和“我的女儿金四月”同时播出,因为运气不佳所以收视率一直很低,所以也没能在当年的演技大赏中得奖。如果是看过这部剧的观众的话,就会毫不犹豫地把这部剧定为是金贤珠的人生代表作。
▲ ‘육룡이 나르샤’ 박혁권
‘六龙飞天’朴赫权
드라마 흥행에서는 주연도 중요하지만 조연도 그 못지않게 중요하다. ‘길태미 나르샤’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박혁권이 연기한 길태미는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사극에 어울리지 않는 경박한 말투와 진한 화장 그리고 교태 가능한 표정까지도 박혁권이기에 무리가 없었다. 길태미가 화장할 때 사용한 제품이 유행할 정도로 신드롬이었다. 길태미로서 장렬히 최후를 맞이했고, 길태미와 정반대인 쌍둥이 형제 길선미로 돌아와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박혁권의 매력이 빛나는 역할이었다.
电视剧在播出的时候主角虽然很重要,但是配角的重要程度也并不亚于主角。又被观众赋予了“吉太味腾飞吧”这一别名就足以看出朴赫权饰演的吉太味有多引起关注。和古装剧不太符合的轻浮的语气和浓妆还有娇态百出的表情对朴赫权来说都很自然地表现了出来。吉太味化妆的时候使用的产品都一度都引起了流行的热潮。作为吉太味壮烈地迎接了死亡,又通过和吉太味正相反的双胞胎兄弟吉善味回归,展现出了两个角色完全不同的样子。是使朴赫权魅力爆发的角色。
▲ ‘킬미 힐미’ 지성
‘Kill me Heal me’池晟
사람은 하나지만 역할은 일곱 개다. 지성은 다중인격자로서 무려 7개의 인격을 오고갔다. 차도현, 신세기, 페리박, 안요섭, 안요나, 나나까지 인격마다 매력을 살리면서 수많은 명대사와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다중인격을 치료하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로 한 시간 내내 지성이 등장해야만 했다. 상상을 초월하는 분량과 매회 눈물을 쏟아했기에 그의 열연은 빛이 났다. 각각 다른 인격마다 팬이 있을 정도로 완벽하게 다중인격을 연기한 지성은 당연히 2015 MBC 연기대상까지 받았다.
虽然只有1个人但是却要饰演7个角色。池晟作为一个多重人格者来往于足足7个人格中。车度贤,申世期,佩里朴,安耀燮,安瑶拉,NANA等,体现出每个人格的魅力的同时也创造出了很多名台词和名场面。在包含着治疗多重人格的过程的电视剧中,每一集池晟都要不停地出场。通过超乎想象的戏量还有每一集都催泪完全可以看池晟发光的演技。以每个不一样的人格都吸粉的程度完美地演绎了7种人格的池晟当之无愧地获得了2015MBC演技大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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