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国童星有很多,小编唯独偏爱俞承浩。为什么?因为又帅演技又棒,没长残还特别有男人味~大家觉得呢?俞承浩最近凭借《不是机器人》又撩了一大批粉丝,追剧的小迷妹们,今天就让小编带你来看看演技小奶娃是怎么成长为一个男人的吧~
배우 유승호가 MBC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를 통해 또한번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비록 드라마가 시청률 면에서는 아쉬운 성적표를 그리고는 있지만, 유승호의 연기는 '로봇이 아니야'를 애정하는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기에는 충분하다.
演员俞承浩凭借在MBC水木剧《不是机器人》中的出色表演再一次获得了大众的好评。虽然收视率不尽人意,但是俞承浩的演技足以让追《不是机器人》的剧迷们心动。
지난 1999년 이동통신사 광고로 얼굴을 알린 후, 2000년 MBC 드라마 '가시고기'를 통해 아역배우로 정식으로 데뷔한 유승호. 고작 8세의 나이였지만, 유승호는 떡잎부터 남달랐다. 그리고 유승호는 2002년 영화 '집으로'을 통해서 단숨에 '스타 아역배우'로 떠올랐다.
俞承浩1999年以移动通讯公司的广告进入大众视野后,在2000年MBC播出的电视剧《刺鱼》中正式以童星出道。年仅8岁的俞承浩,从小异于常人。并趁热打铁,凭借2002年的电影《爱。回家》一下子跃升为“明星级童星”。
유승호는 '집으로'에서 시골 할머니 집으로 내려간 7살 손자 상우 역을 맡아 한 대 콕 쥐어박고 싶을 정도로 얄밉다가도 어느새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드는 귀여운 매력으로 당시 수많은 엄마, 이모, 누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俞承浩在电影《回家》中饰演了一个从城市回乡下奶奶家的名叫尚宇的7岁男孩。俞承浩饰演的这个角色,有时候特别惹人嫌,却让人在不知不觉中又被他的可爱所折服,在当时虏获了许多妈妈,姨妈,姐姐们的芳心。
영화 속에서 '켄터키 후라이드 치킨'을 몰라 '닭백숙'을 내놓은 할머니 앞에서 치킨이 아니라고 갖은 떼를 부리며 할머니 마음을 속상하게 만들고, 할머니가 직접 잘라준 바가지 머리가 마음에 안든다고 울상을 지으며 제대로 '미운 7살'의 모습을 보여주더니, 마지막엔 관객들의 눈물을 쏙 빼는 오열 연기로 대중에게 '유승호'라는 아역배우의 존재를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影片中俞承浩个观众呈现了一个绝对讨人嫌的7岁男孩:在不知肯德基为何物,却为了想吃肯德基的孙子做了“白煮鸡”的奶奶面前,这个小屁孩嚷嚷着不是炸鸡,耍起了赖,让奶奶伤心,又不满意奶奶给剪的西瓜头哭哭唧唧。却在影片的最后放了个催泪弹,用温情的演技打动了观众,并让观众记住了这个叫“俞承浩”的童星。
이후 유승호는 '돈텔파파' '마음이' 등 영화는 물론이고, '단팥빵' '부모님 전상서' '불멸의 이순신' '슬픈연가' 왕과 나' '태왕사신기' 등 드라마까지 쉬지않고 많은 작품에 출연하면서 차근차근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此后,俞承浩不仅出演了《不要告诉爸爸》、《心心历险记》等电影,还一刻也不停歇的接拍了《红豆面包》、《父母见上书》、《不灭的李舜臣》、《悲伤恋歌》、《王和我》、《太王四神记》等电视剧,丰富了自己的演艺经历。
그리고 지난 2009년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김춘추 역을 맡아 대선배인 고현정, 이요원, 엄태웅, 김남길 등과 어깨를 나란히했다. 이전까지는 마냥 어린아이 같았다면 '선덕여왕'을 통해 성인으로 가는 문턱에 서 있는 청소년의 매력을 보여주며 훌쩍 성장한 느낌을 전했다.
不仅如此在2009年在播出的电视剧《善德女王》中饰演金春秋,与大前辈高贤贞、李瑶媛、严泰勇和金南佶等比肩。一直稚气未消的俞承浩凭借《善德女王》成功转型,向观众展示了迈向成年人的青少年特有的魅力,给人一种好像突然一夜之间就长大了的感觉。
유승호는 '미남이시네요' '공부의 신' '욕망의 불꽃' '무사 백동수' '아랑사또전' 등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서 누군가의 아역이 아닌 온전히 자신의 캐릭터를 맡아 연기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조금씩 발전해나가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꾸준히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俞承浩在《是美男啊》、《学习之神》、《欲望的火花》、《武士白东秀》、《阿娘使道传》等不同类型的电视剧中不再饰演某个演员的童年,而是完全有了自己的角色,给观众展示了其在不断发展进步的面貌,演技也得到了观众的肯定。
그리고 유승호는 지난 2012년, 군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었던 MBC 드라마 '보고싶다'로 성인식을 제대로 치렀다. 유승호는 '보고싶다'에서 강형준 역을 맡아 사랑에 집착하는 남자에서부터 싸이코패스 연쇄 살인범의 모습까지 이제껏 보지못했고 상상하지 못했던 또 다른 배우 유승호의 얼굴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不仅如此,俞承浩在2012年凭借入伍告别作MBC的电视剧《想你》进行了成人宣告仪式。俞承浩在《想你》中饰演姜亨俊一角,成功诠释了一个从执着于爱情的男人到神经病连锁杀人犯的角色转换,给观众展示了一个迄今为止未曾见过、想象过的演员俞承浩,让观众大吃一惊。
대학 진학을 일찌감치 포기하기로 결심했던 유승호는 한창 물이 올랐을 무렵에 군입대를 결정했고, 그런 유승호의 과감한 결정에 대중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군생활마저 완벽하게 마치고 제대한 유승호는 2015년 MBC 에브리원 드라마 '상상고양이'를 시작으로 SBS '리멤버 - 아들의 전쟁'로 완벽하게 복귀에 성공했다.
放弃提前上大学的俞承浩在事业如日中天时决定入伍,观众对这样果敢的俞承浩赞不绝口。完美退役的俞承浩通过2015年MBC的EVERY ONE电视剧《想象猫咪》试水后,凭借SBS的《rember-儿子的战争》成功完美回归。
리멤버 - 아들의 전쟁'이 최고시청률 20%를 돌파하면서 유승호의 화려한 복귀를 알렸고, 지난 2017년 방송된 MBC '군주-가면의 주인' 역시도 10% 중반대의 시청률을 꾸준히 유지하는 등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고, 유승호는 왕세자 이선 역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에서부터 달달한 멜로까지 소화하면서 '역시 유승호'라는 칭찬을 받았다.
以《remember——儿子的战争》最高收视率20%华丽回归,在2017年MBC播出的《君主-假面的主人》的收视率也维持10%,获得了观众的喜爱,俞承浩在剧中饰演王世子李善,完美诠释了充满气场的王世子,消化了剧中的浪漫爱情戏份。观众连连称赞:“果然是俞承浩”。
그리고 현재 방송 중인 MBC '로봇이 아니야'에서는 인간 알러지로 사람과의 접촉을 피하는 남자 김민규 역을 맡아 까칠남에서 섬세남까지 팔색조 매력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正在热播中的MBC电视剧《不是机器人》中饰演了一个有人类过敏症,避免与人类接触的男子金珉奎,完美诠释了从挑剔男到体贴男的人物性格,剧中散发的魅力,虏获了女性观众的芳心。
켄터키 후라이드 치킨을 외치던 바가지 머리 꼬마에서 어느덧 뭇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드는 배우로 성장한 유승호. 이제 고작 스물여섯인 유승호의 앞으로가 더욱 주목된다.
俞承浩从嚷嚷着要吃肯德基炸鸡的西瓜头小不点不知不觉就成长为能轻易撩动女心的男演员。现年仅26岁的俞承浩今后将更获瞩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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