网络电视剧《恋爱playlist》以讲述年轻人的爱情故事,大获好评并引起许多人共鸣,这次制作团队联手推出新剧,带来不少新的面孔,是不是非常期待?让我们一起来看看小鲜肉们吧~
연플리 신작 '이런 꽃같은 엔딩', 신예 5人이 꿈꾸는 꽃길
恋播列(恋爱Playlist)的新作《这样如花的结局》,新锐5人梦想的花路
웹드라마계의 전설을 쓰고 있는 플레이리스트에서 또 한 번 신예배우들을 대거 발굴해냈다. 바로 ‘이런 꽃같은 엔딩’(이하 ‘꽃엔딩’)의 이호정, 최희진, 정건주, 강훈, 안시은. 이 작품이 데뷔작인 배우들도 있는 만큼 이들에게는 뜻깊은 한발이 될 터다.
网络电视剧界书写了传说的Playlist再次发掘出优秀的新锐演员们。 就像《这样如花的结局》(以下简称《如花结局》)里的李皓京,崔熙珍, 郑建株,江勋,安时恩,这部作品对于以此出道的他们来说意义深远。
플레이리스트는 웹드라마의 선두주자로 앞서 대학생들의 솔직한 연애담 ‘연애플레이리스트(이하 연플리)’와 잊을 수 없는 첫사랑을 그린 ‘열일곱’, 불안한 청춘들의 사랑을 다룬 ‘옐로우’를 통해 조회수 4억 5천만을 달성한 바 있다. ‘꽃엔딩’은 ‘연플리’의 시즌 1, 2의 제작진이 다시 뭉쳐 준비한 작품으로 결혼을 소재로 한다. 결혼을 고민하는 20대 남녀의 연애와 결혼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가 담긴 것.
《Playlist》作为网络电视剧的领跑者,通过讲述大学生们直率的恋爱故事《恋爱Playlist(以下简称‘恋播列’)、无法忘怀的初恋故事《17岁》和不安青春的《黄色》,累积了4亿5千万的点击率。《如花结局》是《恋播列》第一季和第二季的制作团队重新结合组成,制作的以结婚为素材的作品。讲述了苦恼结婚的20多岁男女的恋爱和对结婚的真实看法。
11일 오후 7시 플레이리스트의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TV에서 정식 방영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신예배우 5인과 최근 인터뷰를 갖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11日下午7点,在playlist的facebook、Youtube和Naver TV即将播出之际,我们采访了5名新锐演员,展开了多样的谈话。
다음은 배우 5인과 나눈 일문일답.
以下是与5名演员的对话内容。
-‘꽃엔딩’ 촬영에 임한 소감이 어떤가.
-拍摄《如花结局》的感想如何?
▲이호정: 저만 여기서 극중 커플이 없다.(웃음) 중간다리이자 내레이션 역할이다. 사실 이전 드라마에서 선배님, 선생님들과 연기를 했던 것도 정말 좋은 경험이었는데 이번에는 다 또래 친구들이다 보니까 엄청 좋았다. 수다도 떨도 편하게 촬영했던 것 같다. 스태프분들도 다 너무 잘해주셨고 첫 로맨스물이라 그것도 좋았다.
▲李皓京:只有我在剧中没有恋人,(笑)是起中间桥梁和旁白作用的角色。事实上,在以前的电视剧中,与前辈们和老师们一起演戏是非常不错的经验,但这次都是与同龄朋友一起拍戏,非常开心, 似乎在聊着天轻松的氛围下拍完了戏。工作人员们也都非常照顾我,作为我第一部浪漫片非常好。
▲강훈: 4주 정도 찍었는데 시간이 빨리 갔다. 힘든 것도 많았고 재밌던 것도 많았다. 아, 야외신 할 때마다 날씨가 엄청 추웠던 기억이 난다.
▲江勋:拍摄时间大概有4周,却感觉过的特别快。有过很多困难,也有很多有趣的事。嗯,我记得每次拍室外戏的时候,天气都很冷。
▲안시은: 저는 거의 처음으로 하는 작품이어서 긴장도 많이 했는데 스태프분들도 분위기가 엄청 다들 좋아서 너무 좋았다. 이중에 저만 혼자 소속사가 없다. 그럼에도 정말 다 다같이 신경써주셨다. 피디님, 작가님 신경써주시고 호정이 같은 경우도 난로도 빌려주고 이런 게 너무 고마웠고 미안함도 있다. 다들 저한테 신경을 많이 써줘서 거의 첫 작품인데 좋은 사람들 만나서 좋았다.
▲安时恩:我几乎是第一次出演作品,所以非常紧张,但是工作人员和氛围都非常好,所以非常开心。演员中只有我一个人没有经纪公司,即便如此,大家都很关心我。导演,编剧作家很照顾我,皓京还给我借了暖炉,真的又感谢又抱歉。大家都很关心我,我在第一部作品里遇到这么多好的人,觉得很幸福。
▲최희진: 이전에 드라마를 찍고 처음인데 저도 또래이기도 하고, 같이 시작인 분들과 하다 보니까 색다른 기분을 많이 느꼈다. 가족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당시 마지막 촬영을 앞두고 있던 상황)촬영이 아직 안 끝났는데 마지막 촬영에 울컥 할 것 같다.
▲崔熙珍:以前是拍电视剧,这次是第一次拍网剧,遇到了同龄人,也有一起刚刚起步的人感觉到很多不同的东西,感觉大家像家人一样。(当时正要拍摄最后一幕)拍摄还没结束。但大家一听到是最后一场好像有点泪汪汪的。
▲정건주: 저도 데뷔작이어서 처음에는 걱정반 기대반이었는데 무사히 큰 문제없이 마무리까지 오게 돼서 홀가분한 것 같다.
▲郑建株:这部作品对我来说也是出道作品,刚开始的时候是一半担心一半期待,但是顺利地走到了最后,觉得特别轻松快乐。
-배우들끼리는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 만나게 된 건가. 많이 친해졌나.
-演员们都是在这次作品里第一次见面吗? 变得亲近了吗?
▲이호정: 저는 다 어울렸던 것 같다. 강훈 씨와 추웠을 때 촬영하면서 진짜 둘이서 재밌게 찍으면서 친해졌던 것 같다.
▲李皓京:我好像和大家都很合得来。和江勋一起在冷天拍摄时,两人真的有趣地拍戏而走的更近了。
▲정건주: 저희도 상암에서 추운 신이 있었는데 원래 느끼고 있었는데 현장에서 다시 한 번 느낀 게 스태프 분들이 정말 추우셨을 거라 느꼈다. 저희야 잠깐 나와서 하면 되지만 스태프 분들께서는 정말 고생 많으셨을 것 같다.
▲郑建株:"我们也在上岩拍戏时很冷,原来很想感受一下拍室外戏的感觉,但是到了现场,深刻感受到的是工作人员们真的更冷。我们只要出来一会儿就行,可是工作人员们要一直在外真的很辛苦。
▲최희진: 모든 장면을 거의 다 웅이(정건주 분)와 촬영을 했다. 그래서 그런지 가끔 가다가 여자 친구들과 붙을 때 너무 좋더라. 한 번은 지효 언니(안시은 분)의 빵집에 갔는데 포춘쿠키를 주는 장면이 있었다. 그렇게 다른 인물이 새롭게 들어오는 장면이 좋았고 극중 친구로는 소영이(이호정 분)가 나오는데 함께 어울리는 공기가 좋았던 것 같다.
▲崔熙珍:几乎所有的场景都和义雄(郑建株饰)一起拍摄了,也许正因为如此,有时去别的地方看到女性朋友就会很开心。有一次有一场戏是去了智孝姐(安时恩饰)的面包店,收到幸运饼干的场面。另一个非常不同的人物登场,画面特别好,和在剧中主人公朋友素英(李皓京饰)一起拍的戏氛围也很好。
▲강훈: 저는 소영이와 첫만남, 지효와 첫만남이 기억에 남았다. 캐릭터가 다르게 느낌을 표현해야 했다.
▲江勋:我和素英、智孝初次见面的场面非常印象深刻,因为要表现出人物不同的感觉。
▲안시은: 저는 제가 빵집 신이 많았다. 하루에 다 찍다 보니까 순서가 왔다갔다했다. 집중하려고 노력을 했던 것 같다. 나중에는 마치 제 빵집처럼 빵도 진열하고 정들어서 아쉬웠다. 기억에 안 남는 순간이 없는 것 같다.
▲安时恩:我在面包店的戏特别多,一天都要拍摄,所以总是会来回走动。好像为了集中精力,做出了很多努力。后来,对面包房也产生了感情,所以感到非常遗憾。好像每一瞬间都在脑海里挥之不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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