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食烟火的艺人姐姐在面对弟弟时竟然是这种操作!
"한 번만 더 씹으면 너 용돈 다 끊어버림" 위의 말은 아이유가 자신의 카톡 글에 대답 안 하는 동생에게 최후통첩으로 보낸 카톡이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연예인 누나와의 카톡'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누리꾼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再不回我短信就不给你零花钱了”这句话是IU对不回自己kakao的弟弟发出的最后通牒。最近某网络论坛上出现了一个名为《和艺人姐姐的kakao》的帖子,在网友中引起了热议。
현실과 다를 것 같았던 연예인 누나가 동생의 밥을 걱정하고, 졸업하는 동생을 대견해하고 대답을 안 한다고 협박(?)하는 등 '현실 남매'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기 때문이다.'현실 남매' 분위기 풀풀 풍겨 더 인간미 넘치는 연예인 누나와 동생의 카톡 대화창을 살짝 들여다보자.
因为不食人间烟火的艺人姐姐展现了担心弟弟吃饭、为毕业的弟弟自豪和对不回信息的弟弟的威胁(?)等“现实姐弟”的面貌。下面让我们来看一下散发着“现实姐弟”气息的更加富有人性美的艺人姐姐和弟弟的kakao对话框吧。
1. 전 '나인뮤지스' 멤버 민하 & 동생
1. 前Nine Muses成员敏荷&弟弟
민하는 밤 9시가 거의 다 되어서 10시쯤 집에 도착하는데 "먹고 싶은 거 있냐?"고 동생에게 묻고 있다. 
敏荷在晚上九点、将近10点的时候回到家,问了弟弟“你有想吃的东西吗?”。
누나가 먹으면 아무거나 먹겠다고 큰 반응을 보이지 않던 동생은 누나가 보내준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렸더니 많은 사람이 좋아해 주고 "예쁘다"고 했다.
弟弟并没有太大的反应,而是回答说姐姐想吃的我都可以,之后弟弟把姐姐的短信图片发到了Facebook上,获得了很多人的点赞和喜爱。
2. '미쓰에이' 수지 & 동생
2. miss A秀智&弟弟
수지는 "동생 다 컸네"라고 운을 떼며 졸업하는 동생에 대한 대견함과 아쉬움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秀智以“弟弟长大了好多”开头,表达了对毕业的弟弟的自豪和不舍,引起了大众的关注。
특히 "눈물 나 뭔가"라고 말한 뒤에 구석에서 눈물 흘리는 이모티콘을 올려 누나로서 동생에게 느끼는 애틋한 마음을 표현해 가슴 뭉클하게 했다.
特别是在说了“不知道为什么会流眼泪”后又上传了躲在角落留眼泪的表情,表达了作为姐姐对弟弟恋恋不舍的感情,令人心头一热。
3. 아이유 & 동생
3.IU &弟弟
이효리에겐 너무 귀여운 동생이자 하늘이 보내준 '천사'인 아이유가 동생에겐 용돈을 빌미로 협박(!)하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李孝利可爱的妹妹、上天送来的‘天使’IU展现了以零花钱为筹码要挟弟弟的反转魅力。
1분에 서너 번씩 동생을 부르는 어딘가 마음이 급해 보이는 아이유는 동생이 "학원"이라고 말하자 "ㅇㅋ"라며 즉시 알았다고 말한다.
IU一分钟叫弟弟三四次,不知道为什么总是很急,当弟弟回答了‘补习班’之后,立即回复了‘OK’。
그 뒤에도 계속 짧게 이어지는 아이유와 동생의 대화는 주로 아이유가 다다다다 말하면 동생은 한 음절이나 한 문장으로 짧게 대답하거나 대답하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之后一直持续的IU和弟弟的简短对话也基本上是IU哒哒哒的说,弟弟短短地回答一个音节或是一句话,甚至是根本不回复。
다소 속이 상한 것 같은 아이유가 "한 번만 더 씹으면 너 용돈 다 끊어버림"이라고 선포하자 동생은 다음 날 점심때가 되어서야 "왜"라고 물음표 없는 평온한(?) 질문을 던진다.
多少有些受伤的IU宣布“再不回我一次,就不给零花钱了”,于是弟弟在第二天中午才问出了一个没有问号的平稳(?) 的“为什么”。
카톡 채팅장은 노란색을 휴대폰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 표시한다. 채팅창 캡쳐 본을 봤을 때 대화 내용을 공개한 사람이 동생이 아닌 아이유로 예상되는 이유다.
在kakao对话框中黄色代表着手机主人。看对话框的截图可以推测公开对话内容的人不是弟弟,而是IU。
마지막에 2013년 5월 23일부터 6월 15일까지 거의 한 달 가까운 기간 동안 아이유의 글만 남겨져 있고 마지막 글은 "오 이제는 내껀 그냥 확인을 안 하나봐"이다.게다가 동생의 프로필은 채팅창을 나갔을 때 뜨는 '(알수없음)'으로 표시되어 있어 묘한 궁금증을 남긴다.
最后2013年5月为~6月15日几乎一个月的时间只有IU在说话,最后的文字是“哦,现在连看不不看我的短信了吧”。再加上弟弟的姓名是退出对话时的“未知”,让人微妙地感到好奇。
相关阅读: 知名度不输给艺人的5位明星的家人 盘点韩国男艺人中5位新兴的女儿控 本翻译为沪江韩语原创,禁止转载